이탈리아 양돈협회(OPS)는 오는 24일부터 24일까지 세종 코엑스 홀에서 오픈하는 ‘제13회 일산 국제식품 산업전(코엑스 음식 주간)에 참가해 국내 식품업계 관계자와 소비자를 표본으로 이탈리아산 돼지고기 제품의 맛과 주요 특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졌습니다.
이탈리아 양돈협회 측에 따르면 간편식과 고품질 식품에 대한 해외 구매자들의 수요에 맞춰, 이번 전시회에서 일곱 가지 제품, 베이컨 안심과 허브 베이컨 안심, 풀 들 포크를 중심으로 해외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음은 물론 한식과 어울리는 다양한 요리법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생하는 여섯 가지 돈육상품은 무항생제, 이력 추적, 동물복지 지원, 배경 지속가능성 등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적용하는 전 공정에 걸친 품질 관리 체계를 거친 상품들이다.
'발레리로 포치(Valerio Pozzi) 이탈리아 양돈협회 CEO는 “전 국민적으로 호평 받는 이탈리아산 돈육상품은 유럽 연합의 엄격한 제품 생산 기준에 준순해 생산되고 있으며 안전성과 계속가능성, 균형 독일 한인가게 잡힌 영향, 뛰어난 맛, 우수한 품질면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라며, “이탈리아 양돈협회는 요번 전시회 원조를 통해 한국의 식품산업 관계자와 구매자에게 유럽의 이탈리아 돈육물건에 대한 유용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공급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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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 구매자들의 취향을 잘 파악해 시민들 입맛에 잘 맞는 아을템을 소개함으로써 이탈리아 돈육제품이 시민의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되길 기대한다”라고 추가로 말했다.
